[건강비밀 칼럼]

"가을철 피부관리"

2019-10-18

저번 포스트에서 가을타는 남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근데 사실 가을이 되면 일교차가 커지면서 가을타는 것 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죠.


환절기인 가을에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급격하게 상승하는 일교차와 비가 많이 오고 습했던 여름에 비해서 건조해지는 기후 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신체의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돼요.

우리의 건강상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피부 또한 망가지기 쉽죠.


일단 일교차가 굉장히 심해지면 피부에 트러블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밤에는 차갑고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가 쉽게 민감해지며 낮이 되어서 온도가 오르고 햇빛이 강해지면 피부의 수분 및 지질이 손실될 수 있죠.

우리 몸은 항상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항상성’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밤과 낮의 환경이 급격히 뒤바뀌는 가을날씨는 우리 몸의 항상성 유지 능력을 가볍게 무시하게 됩니다.

결국 면역력과 항상성 능력이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죠.


이에는 감마리놀렌산과 같은 성분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감마리놀렌산은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리활성 기능을 가진 건강기능성분으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성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행개선, 월경 전 변화에 의한 불편한 상태를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팔방미인 건강기능성분이죠.



가을에는 또한 피부가 쉽게 건조해 집니다.

비가 많이 오고 습했던 여름에 비해서 급격하게 습도가 낮아지죠.

건조한 피부는 위에서 언급드린 피부의 항상성 유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 때에는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성분인 히알루론산, 아세틸글루코사민, 포스파티딜세린 등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성분들을 꾸준히 섭취해주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죠.



마지막으로 자외선.

사실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여름보다 자외선에 덜 신경쓰는 부분이 많은데요.

자외선은 사시사철 잘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이전 편에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손상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https://www.vimeal.co.kr/columnView.do?seq=32

항상 선크림을 잘 발라 주시고,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 및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스파티딜세린이 함유된 영양제를 섭취해 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상 가을철 피부관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건강비밀에서 자가진단하시고 건강한 피부 가꿔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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